심수봉님께서 데뷔하신지 어언 30주년이다..
포크나 밴드음악이 득세하던 70년대 대학요제에서
홀연히 나와 피아노 솔로를 하며
트롯풍의 노래를 부르던 명지대학교의 한 아가씨는
어느덧 30년의 세월이 흘러 아줌마가 되었다..
그리고 한국 현대 음악사를 논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가수가 되었다..
그런 그녀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자신의 족적을 정리하는 앨범을 내 놓았다..
Beautiful Love...
긴말 않겠다.. 들으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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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22:41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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