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열애설...

참.. 그랬다..
청소년들은 안볼법한 시간에 하는 청소년 드라마..
청소년들은 안볼법한 내용으로 하는 청소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라는 드라마였다..
반올림 3가 끝나고.. 반.. 혹은 학교 중심의 얘기에서..
4명의 남녀.. (그중 한명은 서브급이니 3명이라 해두자)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군인들의 일과가 그렇듯 일요일 아침에는 의례히 이 청소년 드라마를 봤다..
탱탱하고 푸릇푸릇한 고등학생들이 나오니 당연히 볼만하지 않겠는다..
거기다 애들이 이쁘기 까지하고..
참.. 박민지도 거기선 예뻤다.. 까칠하지만 여린소녀의 역할로 나오고..
애초엔 진원 - 우리가 러브라인으로 가더니..
어느샌가 우리는 증발되고.. (정말로 한회에 나오는 분량이 어 나왔었나? 싶을정도로 줄었다)
박민지 - 진원 라인으로 가더라..
그리고는 5개월만에 아쉬운 시청률속에 아쉬운 종영..
그로부터 10개월 후 오늘..
열애란다..
사실이란다..
그들이 드라마에서 건진건.. 경험외에 또 있었던 것 같다..
요새 너는 내 운명을 보고있다..
여기서도 박민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민지양.. 싸이 1촌신청했는데 쌩까기나하고..
풋..
뭐 그렇지 뭐..
# by | 2008/05/28 18:15 | Hotty Clip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