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Dejavu - Run [Live]
조피디가 프로듀스를 맡아 데뷔했던
4인조 아이돌 댄스그룹 데자부의 런이 되겠다..
이때나왔을 당시 뭐였지?
빅비트를 추구한다고 했었나?
빅베이스였나?
아무튼 그런 타이틀을 달고 나왔었는데..
음.. 보기좋게 망해줬다..
리드보컬이 너무 못생겼던게 문제였을까?
앨범자체는 일관성있고 노래도 신나고 좋았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라이브도 저정도면 어중간한 아이돌보단 잘한다고 할 수 있고..
매가리가 없어서 그렇지..
아무튼..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안타까운 그룹이다..
시대만 잘 타고 났거나, 좀 더 다듬어지기만 했거나, 기획사만 괜찮은데였어도
저렇게 망하진 않았을텐데..
# by | 2008/08/09 09:09 | Music Pos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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