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 오디션 [Live]



윤하의 한국 데뷔곡이자 조금은 잊혀져버린 노래..
오디션이 되겠다..
사실 윤하의 데뷔곡을 비밀번호486으로 알고있는 자들이 꽤있는데
오디션이 데뷔곡이 되겠다...
조금은 자전적인 가사의 노래가 되겠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랄까..
사실 윤하에게 꽤나 집착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뭐 개인적이던 뭐던 이런저런 연이 있기에 그런거 같다..
어쨌든 이 노래.. 꽤나 많은 사람들이
비밀번호486을 데뷔곡으로 알정도로
딱히 성공은 하지 못한 곡이었다..
그래도 뭐.. 처음 발표당시엔 CD도 안찍어냈다가
나중에야 부랴부랴 몇만장 한정으로 CD를 찍어냈을정도니..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윤하의 한국활동이 계속될수록 일본활동에 대한 전망은 점점 불투명 해지는듯 하지만..
이미 계은숙화 되어버린 보아처럼
어쩌다 한번 한국에 들르는것보단 낫지 않겠는가?
한국에 있는 사람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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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rypto | 2008/08/21 09:09 | Music Pos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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