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ic Post
- 2009/01/21 11:30
올해 걸그룹 전쟁의 포문을 연 신예
5인의 손담비라고 불리우는 애프터 스쿨이 되겠다..
무대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왠지모르게 아디다스의 느낌이 나는 의상과..
푸시캣 돌즈의 느낌이나는 무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했다던데..
뭐 홍보나 그런건 빵빵하니깐 해볼만 하겠지?
그나저나 요새 섹시를 컨셉으로 잡은 걸그룹들이
족족 망하...
1



최근 덧글